친구 [L] Hypen Log

친구..서로에게 큰 힘이되고..서로가 의지하며..

서로를 이끌어주는 존재..

함께 성공으로 이끌어주는 에너지..

항상 고맙고 감사하며 의지하게되는 그 이름 친구..

오늘도 나의 고민을 해결해주고 미래를 위해 이끌어주는 너에게..

고맙다..

프로젝트와 Money..머니?! [C] Management

어떠한 프로젝트를 진행함에 있어서, 돈은 중요한 역할을 한다.
돈은 용역과 제화를 만들어 낼 수 있고, 그로 인해서 또 다른 이윤을 만들어내는 역할을 한다.
프로젝트에서도 마찬가지다. 다양한 기능들을 모아서 하나의 결과물로 만들어 내어야하는 상황에서 돈은 분산되어
집행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돈을 지급하는 곳(Client)는 한군데고 구매비용이 집행되어야 할 곳이 다수라면 중간에서
집중적인 조율을 하지않으면 많은 위험요소로 작용된다.

이에 따라 내가 생각하는 "중간에서 돈을 조율하는 사람"이 가져야 정보를 나열해보도록 하겠다.

첫째, 전체 프로젝트에 필요한 실물(구매 또는 용역)을 정확하게 파악해야한다.

기획하는 입장에서 프로젝트를 제안할 때, 2차 조사와 경험, 지식 등을 바탕으로 전체 청사진을 그리고, 기획을 구성한다.
기획이라는 것은 클라이언트의 마음을 감동시키고, 만족시킬 수 있는 설득이라고도 볼 수 있다. 이러한 설득을 하기위해서는
구체적이면서도 현실적인 내용이 필수적이다. 클라이언트는 자신이 지불하는 비용에 대해서 어떻게 사용되는지 궁금해 할 것이고,
그에 상응하는 자료를 요청할 것이다. 예를들어 시스템 구조도 또는 프로세스 과정, 객관적인 진행내용 등을 요청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추후에 우리가 이러한 내용을 변경하여 수정하기는 매우 어렵고, 우리는 정확한 내용을 숙지하여
어떠한 시스템 또는 콘텐츠를 제작할 때, 필수적으로 들어가야할 비용을 객관적이고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둘째, 필요한 실물에 대한 파악 후 전체 비용을 산정해야한다.

실물에 대한 전체 비용을 산전할 때, 반드시 위험요소에 대한 부분을 고려하여 반영하여야 한다.
항상 프로젝트를 진행하다보면 많은 변수들이 작용한다. 이 때, 리스크 관리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다면,
이미 결정되어 버린 비용 이 외 추가비용을 자사이윤에서 빼야하고, 이러한 부분은 어떠한 경영자든 좋아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프로젝트에 따른 리스크 요소를 나열한 뒤, 그에 상응하는 위험요소를 대응할 수 있도록 비용에 포함시켜야 한다.
대체로 실물을 제공하는 업체에서 그러한 위험요소를 인지할 수도 있지만, 그렇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일을 시키는 입장에서 그러한 리스크를 인지하지 못하거나, 인지시키지 못할 때는 모든 위험부담은 일을 발주한 곳에서
책임을 지게되는 것이 통상적인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전체적인 관계, 개별 요소에 대한 위험 요소를 반드시 산정하여
포함해야한다.


셋째, 전체 프로젝트 운용비용을 산정해야한다.

프로젝트를 진행함에 있어서, 우리는 비영리기관이라고 생각하면 않된다. 영리기관은 기업의 이윤을 추구하는 곳으로서
항상 회사의 이익을 염두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프로젝트에 동원되는 모든 직원과 사용되는 집기,
공간 등 모든것에 대한 비용이 발생하게 된다. 예산을 편성하다보면 기본적으로 인건비에 대한 편성란은 포함되어 있지만
추가적인 비용은 예산편성자가 꼭 첨부를 해야 정당한 예산집행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정확한 산출근거에 의해서
진행비에 대한 부분은 인정을 받을 필요가 있다. 진행비라고 하면 해외 출장시 발생되는 출장비, 식비, 교통비, 제잡비 등
프로젝트와 관련된 다양한 부대비용을 말한다.

넷째, 이윤을 포함시키자.

앞서 언급한 것과 같이 일반기업에서는 꼭 이윤을 포함시켜야한다. 이윤이 남지 않는 장사는 없다. 어느정도의 마진을 생각하며
이윤을 포함하여 예산을 편성해야 한다. 여기서 하나 집고 넘어가야할 것이 있다. 항상 견적표를 제시할 때, 우리나라는 제시한
금액 그대로 진행하려고 하지 않는다. 대체로 그 가격에서 10~20% 낮추려고 한다. 그러므로 이러한 부분도 항상 염두해둬야한다.


두서없이 글을 적긴했으나, 어떠한 프로젝트 진행이든 예산 문제는 상당히 민감한 부분이다. 우리가 돈을 벌어야 먹고 살지..
라는 말을 하듯, 회사도 돈을 벌어야 생존하기 때문에 민감할 수 밖에 없다. 프로젝트를 진행함에 있어서, 기획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전체적인 비용을 고려하여 진행하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쌓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기획에서 자주 등장 하는 전략과 전술의 사전적 개념 [C] Content

전략
- 전쟁의 전반적인 국면을 다루고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 전투를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에 관심
- 전투의 준비행위로서 병력을 유리한 위치에 배치하는 문제를 다룸

전술
- 전투에서 이기기 위해 병력과 장비를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에 관심
- 전쟁터에서 병력을 다루는 문제와 관련되어 있음


ex> 세계 2차대전 초기 연갑군의 전략은 이미 효과가 증명된 기동력 있는 신무기를 활용하고, 우세한 사업자원과 인적 자원에 
      의지하여 전쟁의 흐름을 바꾸자는 것이었다.


-출처 : Daum백과사전, 브리태니커-

Like a Lionel In King's speach [L] Hypen Log

로그는 학위도 없다. 직위도 없다. 자신을 나타내는 이름 하나뿐.. 하지만 전쟁 후유증을 겪고 어디털어 놓을 곳이 없어 말을 더듬는 군인들의 말을 들어줬고..자신도 함께 겪은 경험을 이해했다.

지금 난 함께 일하는 사람들보다 지금 함께 경쟁하는 사람들보다 별볼일 없는 사람일지 모른다. 그리고 진심으로 주변 사람들은 별볼일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할지 모른다.

하지만 난 진심으로 듣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러기 위해 노력한다. 앞에서 돋보이고 싶은 생각은 없다. 하지만 내 모습과 주변의 시선에 억눌려 내 생각조차 말더듬이 처럼 더듬고 싶지않다.

당당하게 담대하게 상황과 맞서고 스스로 강해져야 한다.

그리고 늘 주변사람들의 친구처럼 편하지만 겸손해 할줄아는 사람, 남들 앞에서 불평하지 않는 사람, 나를 먼저 돌아보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

자신에게 정직해 질 필요가 있음을 느낀다.

What's the Design? [C] Content



디자인 프로세스를 쉽고, 간단하게 표현한 클립

우리집 고양이를 소개합니다. [M] Photo Talk


          우리집 고양이의 이름은 Jack,
          성별은 여자이지만..중성화 수술로 인해서..자신의 정체성을 잃었음..
          취미와 특기는 먹고 자는 것이며..특징은..약 8KG이 넘는 뚱뚱보라는 것..
          맨날 다이어트 해라구 구박해도..날 저렇게 쳐다본다..

[Blue의 종류] [C] Content



블루의 종류
 
여러 블루의 종류 중에서 몇 가지 블루를 소개한다. 

azure : blue를 표현하는 다른 말로 스카이 블루를 나타내며 하늘빛 혹은 담청색을 뜻한다. 푸른 하늘 등의 시적 표현을 할 때 쓰이지만 서양에서 색을 말할 땐 대부분 아래와 같이 ‘~ blue’로 표현된다. 퍼렇다와 시퍼렇다, 새파랗다는 모두 deep blue로 표현된다. 

네이비 블루(navy blue) : 어두운 청색(dark blue). 영국 해군 수병의 제복에서 생긴 색이름으로 한국말의 감(紺)색에 해당한다. 흔히 곤색이라고 일컬어지는 색이다. 

로열 블루(royal blue) : 보라기미의 짙은 청색(deep purplish blue). 영국 왕가의 상징색이다. 

마린 블루(marine blue) : 녹색기미의 짙은 청색(deep greenish blue). 해양, 선원 등을 상징하는 ‘marine’이라는 단어는 바다의 푸르름을 상징한다. 불어로는 ‘블뢰 마랭(bleu marin)’으로 녹색기미를 띄는 짙은 청색이다. 

베이비 블루(baby blue) : 해맑은 파랑(pale sky). 일반적으로 떠올리는 연한 하늘색이다. 서양에서는 유아복의 색으로 흔히 쓰인다. 성모마리아를 통해 블루가 성스러운 색이 되면서 신의 보호를 받아야 한다는 차원에서 블루로 유아복을 만들게 됐다고 한다. 

미드나이트 블루(midnight blue) : 회색기미의 어두운 청색(dark grayish blue). 한밤중을 의미하는 ‘midnight’라는 단어는 검정에 가까운 어두운 블루를 연상시킨다. 밤중에[ 암흑에 아스라한 빛이 있는 어둠의 색, 흑색에 가까운 청색이다. 

스모크 블루(smoke blue) : 회색기미의 청색(grayish sky). 연기처럼 회색빛을 띤 청색이다. 

스카이 블루(sky blue) : 맑은 하늘의 색으로 파랑색의 밝고 연한 범위의 색을 총칭한다.

색스 블루(saxe blue) : 녹색기미의 청색(soft greenish blue). sax는 독일 남부에 위치한 saxony라는 주에서 온 말이다. ‘색슨블루우’라고 하는 청색염료에서 온 말인데 지금은 그 염료와 관계없이 색 이름으로 쓰이고 있다.

아쿠아마린(aquamarine) : 흐린 청록(dull blue green). 보석의 이름이기도 하며 그와 같은 색이다. 녹주석의 일종인 남주석이 이 아쿠아마린인데 색은 남청색을 띄고 투명하다. aque(물)과 marine(바다)가 합쳐진 말이다. 

울트라마린(ultramarine) : 자색기미의 새뜻한 청색(vivid purblish blue). 광물성안료의 이름으로 천연산과 인공의 두 가지 안료가 있으며 보라기미의 짙은 청색 혹은 군청색을 말한다. 

시룰리언 블루(cerulean blue) : 밝은 청색(bright blue). 그림물감의 이름으로 잘 알려진 색이다. 하늘을 뜻하는 라틴어 ‘caeruleus’에서 유래됐다. 녹색기미가 있으며 연한 청색인 스카이블루보다 다소 짙다. 

시안 블루(cyan blue) : 녹색기미의 새뜻한 파랑(vivid greenish blue). 어둠, 검정을 뜻하는 그리어그어의 kyanos에서 유래된 말이다. 약간 녹색기미를 띤 청색으로 원색판 인쇄의 3원색 중 하나로 쓰인다. 

인디오(indigo) : 보라기미의 어두운 청색(dark purplish blue). 일년초의 쪽잎으로 만들었던 남색 염료로 지금은 코올타르를 원료로 하여 공업적으로 합성한다. 

오리엔탈 블루(oriental blue) : 흐린 청색(dull blue). 동양의 도자기나 천에 쓰이던 색에서 유래된 청색이다. 

코발트 블루(cobalt blue) : 강한 청색(strong blue). 내광성이 좋은 아름다운 청색 안료. 불어로는 블뢰드 코발트(bleu devobalt)이다. 유화물감에서는 필수적이며 도자기나 유리의 색료로도 쓰인다. 표준적인 청색이다. 

터어크와즈(turquoise) : 밝은 청록색(bright blue green). 터키석으로 알려진 보석의 색에서 온 이름이다. 녹색기미의 밝은 파랑 혹은 짙은 옥색을 생각하면 된다. 

프러시안 블루(prussian blue) : 짙은 청색(deep blue). 페로시안(ferrocyan)화한 쇠를 주성분으로 하는 안료의 이름으로 제조법에 따라 녹색기미의 청색에서 자색기미의 청색까지 범위가 넓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녹색쪽으로 기울어진 짙은 청색을 말한다. 베를린 블루와 같은 색이다. 

베를린 블루(berlin blue) : 페로시안(ferrocyan)화한 쇠를 주성분으로 하는 안료의 초기 이름으로 프러시안 블루(prussian blue)라고 불린다. 1704년 베를린의 Diesbach에 의해 합성됐다. 

피콕 블루(peacock blue) : 새뜻한 청록색(vivid blue green). 공작 수컷의 날개에서 볼 수 있는 녹색기미의 청색이다. 

나일 블루(nile blue) : 녹색기미의 흐린 청색(dull greenish blue). 나일강의 물빛에서 온 말이다. 녹색기미의 흐린 청색이다. 

잉키 블루(inky blue) : 잉크의 색처럼 짙은 블루를 말한다. 

나폴레옹 블루(napoleon blue) : 블루보다 한 단계 강한 느낌이다. 최근 패션계에서 주목하는 색상이다. 

민트 블루(mint blue) : 블루와 그린의 중간 정도 되는 색으로 아침의 색으로 불리기도 한다. 낭만적이고 우아한 색이며 몸의 피로감을 없애주고 스트레스를 없애준다. 

출처 : 디자인정글
링크 : http://magazine.jungle.co.kr/cat_magazine/detail_view.asp?master_idx=13445&pagenum=1&temptype=5&page=1&code=&menu_idx=&main_menu_idx=5&sub_menu_idx=70

결합 [C] Management

인터렉티브 = 반응

반응 = 흥미

흥미 = 게임

게임 = 2D = 3D = 콘트롤러 = 콘텐츠

콘텐츠 = 신선함

융합적 이고 통섭적인 사고를 통해서 새로운가치를

발견해야한다.

예술과 상업의 경계를 발견할 수 있는자로서..


나는 어떤 나무를 심고 가꾸는가?! [M] Simple Talk

누구나 자신만의 나무를 심고 가꾸고 있다.

처음에는 다른 큰 나무에서 분리되어

땅에 심기게 된다.

심어진 나무는 옆에 큰 나무들을 보며 나도 그렇게

되리라 다짐하며 성장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나무가 될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한다.

뿌리를 내리고 큰 기둥이 올라가고

굵은 가지가 자라나고, 그 사이로 잔가지들이

자라나고 여름이되면 잎사귀를 맺고

가을이되면 추수를 한다.

우리는 성장을 하기위해 많은 영양분을 얻고자

노력한다.

하지만 어느정도 성장하고나면 영양분보다

잔가지를 치며, 건강하고 굵은 나뭇가지들이 더

잘자라도록 만든다.

그처럼 우리도 성장하기위해서 노력한뒤

어느시점에서는 잔가지를 쳐내고, 건강하고 신선하고 가치있고 맛있는 열매를 수확해야한다.

나는 어떤 나무일까?! 그리고 어떤 열매를 맺을까?!

올라간다는 것 [M] Simple Talk

오늘 예비군 훈련을 하기위해 산을 올랐다.

해발 252M고지를 향해 걷는 많은 예비군들..

나도 그중의 하나가되어 열심히 올랐다.

오늘은 예전에 가던 방향과 목적지가 다른 곳을 올랐고

그 끝이 언젠지 알 수가 없는 산행은 계속되었고

처음에 같이 출발했던 60여명의 사람들은 하나 둘씩 뒤쳐져 가고있었다.

누구의 도움도 없이 올라야할 고지는 멀게만 보였고

너무나 힘들게 느껴졌다.

하지만 참고 꾸준히 인솔자를 바라보며 걷기를 30분

목적지에 도착할 때 쯤 난 2번째에 서있었고 지금 따뜻한 곳에 앉아 편히 쉬고있다.

우리의 미래는 알 수가 없다. 다들 출발하기 전에 같은 곳에 서있고 같은 곳을 바라본다.

하지만 걷다보면 지쳐 힘들어 뒤쳐지거나 포기하는 경우도 생긴다.

아무리 낮게 보이는 산이라도 실제로 걸어보면 힘들다.

성공을 향해 걷는 그 길은 높이가 어떻든 가는길은 힘들다.

목적지를 알 수도 없고 단지 예상할 뿐이기 때문이다.

그럴때 앞서가는 리더를 바라보고 걷는 다면 아무리 힘들어도 힘을 내서 걸어갈 수 있지 않을까?!

리더는 그 길을 경험해보았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포기하지말고 인솔자를 바라보고 힘든 순간에 참자..그걸 참고 견디면 편안한 휴식처가 나타난다.

나의 길의 인솔자는 하나님이다.
보이진 않지만 하나님만 바라보며 나갈때 쿤 평안을 누릴 수 있다.

머리를 들고 나를 이끌어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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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ing